Public Facility User Experience(UX) Researcher

PPublic Facility User Experience(UX) Researcher – 산업디자인학과, 공공행정학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가 융합하여 양성하는 공공시설 사용자 경험 리서처는 행정 서비스의 공공적 목표를 이해하고(공공행정), 시민의 이용 행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산업디자인), 이를 직관적인 정보 디자인과 공간 경험으로 구현하는(시각·영상디자인) 공공 서비스 고도화 전문가.

단순히 건물을 짓는 시대를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유니버설 디자인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기반의 공공 인프라 설계가 중요해짐에 따라 이들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음.

User Experience Research, UX 

AI 리서처: 방대한 인터뷰 녹취록이나 행동 로그를 AI가 순식간에 분석하여 핵심 인사이트를 요약. 멀티모달 분석: 사용자의 표정, 시선 추적(Eye-tracking), 심박수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결합하여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무의식적 반응까지 측정.

공공행정학과 (Governance & Public Interest): 시설 건립의 법적 근거, 예산 효율성, 사회적 약자 보호 등 행정적 목적을 설정합니다. 공공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당 시설이 해결해야 할 지역사회 문제를 정의.

산업디자인학과 (Service Design & UX): ‘인간공학적’ 관점에서 시민의 동선, 시설물과의 상호작용, 공간 사용 패턴을 리서치합니다.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Pain Point)을 포착하고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설계.

시각·영상디자인학과 (Visual Communication & Wayfinding): 복잡한 공공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합니다. 웨이파인딩(Wayfinding, 길찾기) 시스템, 공공 키오스크 UI/UX,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영상 및 모션 그래픽을 통해 최종적인 사용자 경험을 완성.

지능형 행정복지센터 UX 설계, 교통약자 친화형 스마트 정류장 기획, 공공 도서관/박물관의 디지털 미디어 통합 경험 리서치를 통해 행정의 언어를 시민의 경험으로 번역하는 설계자.

필요 역량: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기반 문제 해결력, 공공 정책 및 행정 절차 이해,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능력. 정부 및 지자체: 행정안전부 산하 국민디자인단, 서울시 디자인서울본부, 각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연구 및 전문 기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서비스디자인실,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AURI).

Smart Product-Service Systems (PSSs)

제품 중심의 기존 디자인 개념을 넘어, 사용자의 보이지 않는 요구(Needs)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경험의 가치를 창출하는 종합적인 디자인 방법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의 서비스디자인.

사용자 중심 가치 창출: 공급자와 수요자의 잠재된 욕구를 발견하여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유무형의 서비스를 개발. 통합적 디자인 사고: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 기반의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차별화된 경험 가치를 제공. 산업·공공 전 분야 확산: 제조 현장의 안전 시스템부터 정부 정책 설계까지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

안전서비스디자인: 산업단지나 작업장 등에서 근로자의 행동 특성을 분석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프라를 개선. 지속가능디자인: 환경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에코 디자인 및 순환 경제 기반의 서비스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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