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ublic Data Visualization Specialist –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공공행정학과가 융합하여 양성하는 공공데이터 시각화 전문가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방대한 공공데이터(공공행정)를 정보통신 기술로 정제·분석(정보통신)하고, 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영상(디자인)으로 변환하여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의사결정을 돕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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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시각화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생성·보유한 방대한 양의 자료(공공데이터)를 차트, 그래프, 지도, 인포그래픽 등 시각적 요소로 변환하여 복잡한 정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인사이트를 도출함.
Public Data Analysis & Visualization
공공행정학 (데이터의 목적과 정책적 맥락): 어떤 공공데이터가 시민에게 필요한지, 정책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공공데이터 개방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예산 집행이나 재난 대응 등 공익적 목적에 부합하는 시각화 주제를 선정.


정보통신공학 (데이터 처리 및 네트워크): 공공데이터 포털의 API를 연동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 도구(Python, R 등)를 활용해 노이즈를 제거.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시각화 결과물이 항상 최신 정보를 반영하도록 기술적 기반을 마련.
시각·영상디자인학 (인지적 전달 및 UX): 수치로 된 데이터를 차트, 지도, 인포그래픽, 또는 3D 대시보드로 디자인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필터링하거나 조작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대시보드(UX)를 설계하여, 복잡한 정책 정보를 시민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가시화함.
활동 영역은 실시간 재난/환경 대시보드: 미세먼지, 기상 이변, 감염병 확산 경로 등을 실시간 지도로 시각화하여 공공 안전 확보. 지능형 도시 운영 센터(Smart City Hub): 교통량, 에너지 소비, 범죄 발생률 등을 디지털 트윈 형태로 시각화하여 도시 관리자의 효율적 의사결정 지원. 공공 예산 투명성 서비스: 국가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서비스 제공.
국가 자산인 공공데이터(행정)를 기술적(통신)으로 가공하여, 시민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매력적인 시각 언어(디자인)로 전달하는 ‘디지털 민주주의의 가교’ 역할을 하는 전문가.
주요 역할 및 가치는 정보 접근성 향상: 엑셀이나 텍스트 형태의 복잡한 공공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비전문가인 일반 시민도 정책 현황을 쉽게 파악하도록 도움. 정책 투명성 확보: 예산 집행 내역, 재난 대응 현황 등을 실시간 대시보드로 공개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임.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 공공 부문 의사결정자가 시각적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의 패턴을 식별하고 적시에 대응할 수 있게 함.
The Use of Data Visualization in Government
AI 레디 데이터(AI-Ready Data): 생성형 AI가 직접 읽고 분석하여 즉시 시각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음. 디지털 트윈 연동: 도시 전체를 가상 세계에 구현한 ‘디지털 트윈’ 기술과 연동되어, 실시간 교통량이나 에너지 소비량을 입체적인 3D 그래픽으로 제공.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사용자가 직접 기간, 지역, 필터 등을 설정하여 본인이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볼 수 있는 양방향 시각화 서비스가 보편화됨.
실시간 안전·환경 지도: 미세먼지 수치, 감염병 확산 경로, 실시간 범죄 예방 정보 등을 지도로 시각화하여 시민 안전을 보호.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2025년 10월 출범한 국가데이터처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를 융합한 고차원적인 시각화 분석 서비스가 시행. 공공데이터를 직접 활용하거나 시각화 예시를 확인하려면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시각화 도구 및 사례를 이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