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lingual Tech Content Creator
영어영문학과, 중국어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가 융합해서 양성하는 다중언어 테크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구사 능력과 시각·영상 디자인 기술을 결합하여, 복잡한 기술(Tech) 지식을 글로벌 시장에 맞게 가공하고 전달하는 창작자.


영어영문학과 (글로벌 소통 및 스토리텔링): 전 세계 테크 산업의 공용어인 영어를 바탕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논리적인 콘텐츠 시나리오를 구성합니다.
중국어과 (시장 확장성): 거대 IT 시장인 중국의 기술 생태계(Baidu, Alibaba, Tencent 등)를 이해하고, 중화권 타겟 맞춤형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시각적 구현): 추상적인 기술 개념을 인포그래픽, 모션 그래픽, 영상 편집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비주얼로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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