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Technology Cooperation Communicator
영어영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융합경영학과가 융합해서 양성하는 국제기술 협력 커뮤니케이터는 국가 간 또는 글로벌 기업 간의 첨단 기술 협력 과정에서 언어적 장벽과 문화적 차이(영어영문)를 해소하고, 기술적 사양과 시스템 구조(정보통신)를 정확히 이해하며,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는 비즈니스 협상 및 전략(융합경영)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술 외교 전문가.
영어영문학 (언어적 정밀성 및 문화적 중재): 단순한 통역을 넘어 기술적 전문 용어를 글로벌 비즈니스 맥락에 맞게 정확히 전달합니다. 서구권의 협상 문화와 에티켓을 바탕으로 파트너십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문화적 마찰을 예방하고 신뢰를 구축합니다.
정보통신공학 (기술적 이해 및 검증): 6G, 양자 통신, 표준 AI 인터페이스 등 협력 대상 기술의 핵심 원리와 사양을 엔지니어 수준에서 파악합니다. 기술 이전이나 공동 개발 시 데이터 보안 및 시스템 호환성 문제를 기술적으로 검토하여 협력의 실행 가능성을 담보합니다.
융합경영학 (전략적 협상 및 가치 창출): 글로벌 공급망(SCM) 리스크를 분석하고, 기술 협력에 따른 비용 대비 이익(ROI)과 지식재산권(IP) 배분 전략을 수립합니다. 양측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조율하여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모델을 기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