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mart City Policy Specialist (Global Smart City Policy Expert)
영어영문학과, 도시공학과, 공공행정학과가 융합해서 양성하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정책 전문가는 첨단 ICT 기술이 집약된 미래 도시 모델을 설계하고, 이를 국제적인 규제와 공공 거버넌스 틀 안에서 실행하며 전 세계와 소통하는 융합형 도시 전략가.


도시공학과 (기술적 설계): 스마트시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기획합니다. 자율주행 인프라, 에너지 효율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등 도시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공간 설계 역량을 갖춥니다.
공공행정학과 (제도적 실행): 기술이 실제 도시 행정에 적용될 때 발생하는 법적·윤리적 문제(개인정보 보호, 규제 샌드박스)를 해결합니다.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정책을 수립합니다.
영어영문학과 (글로벌 소통): 스마트시티 표준화 경쟁에서 영미권 국가들과 협력하거나, UN-Habitat와 같은 국제기구에 도시 모델을 수출하기 위한 고도의 영문 협상력과 리포팅 능력을 발휘합니다..
주요 직무 및 역할
국제 표준화 및 기술 수출: 국내의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모델(K-City)을 영어로 브랜드화하여 글로벌 시장에 제안하고, 국제 표준을 선점하는 전략을 세웁니다.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구축: 공학적으로 설계된 기술이 행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PPP) 모델을 설계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합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 정책 수립: 경제적 효율성(도시공학)과 공익적 가치(공공행정)를 조화시켜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도시 정책을 수립합니다.
미래 도시 솔루션 아키텍트
단순히 인프라를 건설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라는 재료로 ‘행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글로벌 언어’로 전파하는 전문가.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도시의 물리적 공간(공학)과 행정적 시스템(행정), 그리고 글로벌 스탠다드(영어)를 모두 이해하는 이 전문가 그룹은 국제 입찰 및 글로벌 도시 연합체(C40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