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Industry Development Policy Analyst
공공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 산업디자인학과가 융합하여 양성하는 문화산업 발전 정책 애널리스트는 국가의 문화 자산을 산업화하기 위해 행정적 제도를 설계하고,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서사를 구축하며, 시각적·미학적 경쟁력을 정책에 반영하는 문화 경제 전략 전문가.
공공행정학과 (제도적 기반 및 자산 관리): 문화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틀을 설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기조에 맞추어 예산을 배분하고,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콘텐츠 비즈니스가 안착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합니다.
영어영문학과 (글로벌 서사 및 가치 확산): 우리 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전 세계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서사(Narrative)’로 재구성합니다.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영문 정책 리포트를 작성하며, 해외 투자자 및 국제기구와의 협상에서 글로벌 스토리텔링 역량을 발휘합니다.
산업디자인학과 (시각적 정체성 및 가치 시각화): 정책의 결과물인 문화 상품이나 공간의 미학적 품질을 관리합니다.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를 통해 문화 콘텐츠의 UI/UX를 개선하고, 국가 브랜드 이미지나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시각적 정체성(Visual Identity)을 설계하여 산업적 가치를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