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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System Optimization Engineer

EEnergy System Optimization Engineer – 전기공학과, 도시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가 융합하여 양성하는 에너지 시스템 최적화 엔지니어는 전력망의 물리적 특성을 이해하고(전기공학), 이를 도시 인프라 및 공간 구조에 효율적으로 배치하며(도시공학), 데이터 기반의 운영 최적화를 통해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는(산업경영공학) 차세대 스마트 그리드 설계 전문가.

에너지 위기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생산’만큼이나 ‘효율적 소비와 분산’이 중요해지면서 스마트 시티 구축의 핵심 인력으로 꼽임. 인공지능(AI) 시대의 에너지 전략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어떻게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음.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는 일반 연산보다 수십 배 이상의 전력이 소모되므로, 단순히 에너지를 많이 생산하는 것을 넘어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과 무탄소 에너지(CFE)의 결합이 핵심.

AI for Energy Optimization and Innovation

전기공학과 (Power Systems & Smart Grid): 전력의 발생, 송전, 배전 원리를 담당.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의 계통 연계, ESS(에너지 저장 장치),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전기적 안정성을 설계.

도시공학과 (Urban Infrastructure & Planning): 에너지가 소비되는 공간인 ‘도시’를 설계. 건물의 배치, 토지 이용 계획에 따른 에너지 수요를 예측하고, 도시 전체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지능형 도시 인프라 레이아웃을 수립.

산업경영공학과 (Optimization & Operations Research): 복잡한 에너지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운영 시나리오’를 도출합니다. 수요 반응(DR), 전력 거래 가격 최적화, 공급망 관리 모델을 통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

주요 직무는 VPP(가상발전소) 운영 알고리즘 개발, 스마트 시티 에너지 자립률 제고 전략 수립, 마이크로그리드 통합 관제 시스템 설계. 필요 역량은 전력 계통 해석 지식, 도시 계획 법규 이해, 선형 계획법 및 데이터 분석 능력.

전기를 매개로 도시의 혈관(그리드)을 설계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가 흐르는 모든 과정에서 낭비를 제거하는 에너지 효율 아키텍트.

제로 에너지 빌딩(ZEB), 분산 에너지, VPP(가상발전소)(한국전력거래소 관련 정보), 전기차-전력망 통합(V2G) 등으로 단순한 설비 관리를 넘어,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에너지 측면에서 보장하는 시스템 설계자로서 미래 스마트 시티의 운영 효율성을 책임짐.

Distributed Energy Resource (DER) and Micro Grid

거대 전력망에만 의존하지 않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역(데이터센터, 스마트 시티)에서 직접 생산하고 관리하는 전략. 분산에너지 활성화: 2026년 본격 시행 중인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지역 단위의 자립형 전력망을 구축. VPP(가상발전소): 곳곳에 흩어진 소규모 에너지원들을 AI가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제어하여 전력 수급을 최적화. 

AI 기반 수요 예측: 기상 상태와 사용자 행동 패턴을 AI가 분석하여 전력 생산량을 정밀하게 조절. 지능형 냉각 시스템: 데이터센터 전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냉각 에너지를 AI가 실시간으로 최적화하여 전력사용효율(PUE)을 낮춤.

저전력 반도체(NPU): 기존 GPU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AI 전용 반도체(NPU) 및 뉴로모픽 칩을 도입하여 하드웨어 차원에서의 전력 소모를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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