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Energy – 스마트 에너지(Smart Energy) 전공은 전통적인 전력 공학에 ICT(정보통신기술)와 AI(인공지능)를 융합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생산, 유통, 소비하는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와 ICT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그리드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원리를 다룹니다.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구축하는 전문 기술 분야입니다..
Smart Grids – Driving Energy Intelligence
화석 연료 중심의 중앙 집중형 전력망에서 벗어나,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지능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에 집중합니다. 즉, 전력망에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를 핵심으로 하며,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스마트 에너지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 교육 및 연구 분야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 양방향 통신을 통해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정보를 교환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계통 운영 기술.
신재생 에너지 융합: 태양광, 풍력 발전의 변동성을 제어하고 이를 기존 전력망에 안정적으로 통합하는 기술.
에너지 저장 및 관리(ESS & EMS): 생산된 전기를 저장하고, 건물이나 공장 단위에서 에너지를 최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BEMS/FEMS) 설계.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전기차(EV)를 하나의 이동형 배터리로 활용하는 V2G(Vehicle-to-Grid) 기술 및 스마트 충전 시스템.
Smart Grids – Boosting Energy Efficiency and Reliability
지능형 전력망 전략 (Smart Grid & Microgrid)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소비자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 분석하여 에너지 수요를 예측하고 부하를 관리합니다.
마이크로그리드: 특정 지역(캠퍼스, 산업단지 등) 내에서 신재생 에너지와 저장 장치를 활용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독립형 전력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그린 수소 및 태양광/풍력: 변동성이 큰 재생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력망에 수용하기 위한 계통 연계 기술을 개발합니다.
VPP(가상 발전소): 흩어져 있는 소규모 에너지 자원들을 ICT 기술로 클라우드화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제어하는 전략입니다.
에너지 저장 및 효율화 (ESS & Efficiency)
차세대 ESS(에너지 저장 장치): 남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여 전력망의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xEMS (에너지 관리 시스템): 공장(FEMS), 건물(BEMS), 가정(HEMS) 내 에너지 사용을 AI가 최적화하여 낭비를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EV 기반 에너지 융합 (V2G & EV)
V2G (Vehicle-to-Grid): 전기차 배터리를 하나의 이동식 에너지 저장 장치로 활용하여, 전력 수요가 높을 때 차량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역송출하는 기술 전략입니다.
스마트 충전 솔루션: 전력망의 부하 상태에 따라 전기차 충전 속도를 조절하는 지능형 충전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에너지 플랫폼 및 보안 (Platform & Security)
P2P 에너지 거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 간에 남는 전기를 직접 사고파는 에너지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