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gent Robots – 지능로봇 개발 전공은 전통적인 로봇 공학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하여,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로봇 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하는 학문입니다.
전기·전자(회로, 제어), 소프트웨어(코딩, AI), 기계(기구학, 동역학)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창의적 융합 교육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움직이는 기계를 만드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피지컬 AI(Physical AI)’와 자율주행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The Future of Intelligent Robotics
자율 주행 및 제어: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이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장애물을 회피하며 이동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인공지능 결합: 로봇이 사물을 인식하거나(Computer Vision) 음성을 이해하여 인간과 상호작용(HRI)할 수 있도록 지능형 알고리즘을 탑재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 전기공학의 회로 설계, 기계공학의 기구부 설계, 그리고 이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능력을 동시에 배양합니다.

핵심 교육 영역: 하드웨어: 로봇의 센싱(감지), 구동부(모터 등) 제어 및 전력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로봇 OS(ROS)를 통한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
산업적 응용: 제조용 로봇 외에도 서비스 로봇, 미래형 자동차(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주요 학습 영역: 인식 (Perception) – LiDAR, 카메라 등 센서 데이터 처리 및 객체 탐지, 판단 (Decision) – 딥러닝 기반 경로 계획(Path Planning) 및 상황 판단, 동작 (Action) – 모터 제어, 로봇 팔(Manipulator) 기구학, 통신 (Connectivity) – 로봇 간 협업을 위한 지능형 통신 네트워크입니다.
Intelligent Robotics: Automation and Robotic Solutions
지능화 및 인지 기술 (Sensing & Perception)
로봇이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하는 ‘눈’과 ‘뇌’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컴퓨터 비전: 카메라와 센서(LiDAR 등)를 통해 사물을 식별하고 거리를 측정합니다.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학습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지능을 구축합니다.
센서 공학: 소리, 빛, 촉각 등 다양한 물리량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제어 및 구동 기술 (Motion & Control)
로봇이 의도한 대로 정밀하게 움직이게 하는 ‘근육’과 ‘신경’의 역할입니다.
자동제어 및 모터 제어: 전기 신호를 활용해 로봇 팔이나 바퀴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조절합니다.
로봇 기구학 및 동역학: 로봇의 물리적 구조와 힘의 원리를 계산하여 복잡한 동작을 설계합니다.
임베디드 시스템: 로봇 내부에 탑재되는 소형 컴퓨터(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제어합니다.
에너지 저장 및 효율화 (ESS & Efficiency)
차세대 ESS(에너지 저장 장치): 남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여 전력망의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xEMS (에너지 관리 시스템): 공장(FEMS), 건물(BEMS), 가정(HEMS) 내 에너지 사용을 AI가 최적화하여 낭비를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시스템 통합 및 응용 (System Integration)
개별 기술을 하나로 묶어 실제 산업과 생활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
자율주행 시스템: 무인 자동차, 드론, 물류 로봇 등이 스스로 길을 찾아 이동하는 기술을 연구합니다.
인간-로봇 상호작용 (HRI): 인간과 로봇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스마트 팩토리 및 서비스 로봇: 제조 공정 자동화나 의료, 가전 등 특정 목적에 맞는 로봇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